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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 어린이경제교실' 실시

오는 9월까지 라이프플래너들이 어린이 경제교실 강사로 활동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19 1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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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플래너는 오는 9월까지 전국 보육원 및 방과후아카데미 50여곳, 2000여명의 어린이들 대상으로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오는 9월까지 전국 보육원 및 방과후아카데미 50여곳, 20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 푸르덴셜생명

[프라임경제] 푸르덴셜생명의 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 교육 프로그램 '푸르덴셜 어린이경제교실' 에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에 나선다.

라이프플래너들은 어린이경제교실의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지난 18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한 강사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을 이수한 라이프플래너는 오는 9월까지 전국 보육원 및 방과후아카데미 50여곳, 20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어린이경제교실 강사로 활동할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은 총 145명이다.
 
푸르덴셜 어린이경제교실은 푸르덴셜생명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초등학교 △보육원 △방과후아카데미 등을 직접 방문해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재능봉사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1546명의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357곳, 1만4026명의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이 진행됐다.
 
어린이경제교실은 대여섯명으로 구성된 학습조마다 강사가 배치돼 실시되며 경제교육 외에도 다양한 경력이 있는 라이프플래너의 생생한 경험담과 재미있는 일화를 전달, 미래 직업 교육에 대한 상담도 이뤄지고 있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경제관념을 길러주고 교육의 기회를 줘 추후 경제적으로 자립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격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