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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임직원 기살리는 'THE신나는라이나' 이벤트

월드컵 응원과 보물찾기 프로젝트로 임직원 격려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18 17: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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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신나는라이나'는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취지에서 홍봉성 사장이 직접 제안했다. ⓒ 라이나생명  
'THE신나는라이나'는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취지에서 홍봉성 사장이 직접 제안했다. ⓒ 라이나생명

[프라임경제] 라이나생명보험은 임직원 기살리기 프로젝트 'THE신나는라이나'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THE신나는라이나' 프로젝트는 금융권의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기를 살리고 더운 여름이 오기 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취지에서 홍봉성 사장이 직접 제안했다.
 
프로젝트의 첫번째 이벤트는 18일 아침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첫 경기 관람으로 시작했다. 시그나타워 직원 라운지에 모인 임직원 100여명은 함께 모여 오전 7시부터 열띤 응원을 벌였다. 홍봉성 사장은 축구 경기가 다 끝나는 시점부터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각 부서장에게 특별히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두번째 이벤트는 '시그나타워의 보물을 찾아라!'로 정하고 이달 말에 시작한다. 이 이벤트는 최근 미국 서부 지역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히든캐시(Hidden Cash)' 게임에서 착안해 기획된 것이다. 이는 라이나생명의 사내 SNS인 라잇나우를 통해 기획자가 힌트를 공지하면 직원들이 시그나타워 곳곳에 숨겨진 보물이 있는 곳을 찾아내는 심플한 게임이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이 작은 재미를 찾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미도 부여할 수 있게 향후 THE신나는라이나 프로젝트의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