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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퇴직연금 가입고객과 전원생활 체험

감자캐기, 올방개묵 만들기 참여…은퇴설계 강좌도 들어

나원재 기자 기자  2014.06.18 17: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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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이 지난 17일 하루 퇴직연금 가입고객과 가족들 80명을 초청해 경기도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행복한 전원생활 체험여행'을 가졌다.

18일 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농협은행이 은퇴자 등 시니어고객의 알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꾸려온 'NH 행복설계 서비스'의 은퇴설계 서비스, 귀농귀촌 상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NH농협은행이 퇴직연금 가입고객과 '행복한 전원생활 체험여행'을 가졌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퇴직연금 가입고객과 '행복한 전원생활 체험여행'을 가졌다. ⓒ NH농협은행
또, 이번 행사는 제철 농산물인 감자 캐기 체험 등 수확의 기쁨과 신선한 지역 특산물인 '올방개묵' 만들기 등을 통해 농촌의 여유와 풍요를 즐기는 등 전원생활을 체험하고, 귀농 귀촌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한 은퇴설계 강좌도 마련돼 참가 고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참가한 고객들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농촌마을에서 고향의 정(情)을 느끼고 은퇴 후 귀농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후문이다.

오두희 농협은행 퇴직연금부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NH은퇴연구소를 통해 시니어 전문은행으로서 특화된 은퇴설계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행복한 생애설계 지원을 하며, 은퇴 후 생활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