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투어스테이지 마니아클럽 6주년 대회가 지난 12일 경기도 안성Q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56명이 참가, 14팀으로 나뉘어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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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테이지 마니아클럽 6주년 대회 시작 전 단체사진. ⓒ 투어스테이지마니아클럽 회원 폼은PGA |
대회우승 트로피는 '폼은 PGA' 이원행씨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예감' 예재관씨가 거머쥐었다. 또 메달리스트는 '이안폴터'의 안광범씨가 차지했다.
한편, 13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투어스테이지 마니아클럽은 정기모임과 지역 월례회 시 버디를 할 때마다 1만원씩을 모아 매년 석교상사를 통해 '길음 안나의 집' 등 불우이웃에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