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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드림카들, 도심 한복판 '환상 드라이빙'

'드림카 나이트 드라이브'…브랜드 핵심 가치 '매혹' 실현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6.18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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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참가자들이 시승을 통해 드림카의 탁월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드림카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승 행사 개최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참가자들이 시승을 통해 드림카의 탁월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드림카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승 행사 개최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 및 인근 도심에서 '드림카 나이트 드라이브(Dreamcars Night Drive)'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매혹적인 벤츠 드림카 모델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벤츠의 드림카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매혹(Fascination)'을 실현하고 있는 모델들로,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집약된 △쿠페(Coupé) △카브리올레(Cabriolet) △로드스터(Roadster) 모델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C-클래스(Class) 쿠페를 비롯해 △E-클래스 쿠페 △E-클래스 카브리올레 △CLS-클래스 △CLS 슈팅 브레이크(Shooting Brake) △SLK-클래스 △SL-클래스가 포함됐다.

벤츠 관계자는 "벤츠는 드림카 모델을 통해 자동차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조하고, 숨이 멎을 듯한 매혹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전 세계를 매혹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벤츠만의 오랜 역사와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과거의 전설적인 모델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나아가는 노력으로 브랜드의 찬란한 전통을 이어 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특히 벤츠는 드림카를 통해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로 하여금 벤츠 브랜드를 계속해서 꿈꾸게 하고, 최고로 매력적인 자동차에 대한 꿈을 실현해 나가는 역할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참가자들은 각자의 드림카에 탑승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출발, 서울 도심 인근의 국도와 고속도로 및 다양한 코스를 거쳐 경기도 양평까지 왕복 거리를 직접 시승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자들은 시승하는 동안 벤츠 드림카의 탁월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 시승을 마친 참가자들은 전시된 E-Class Cabriolet 모델과 도심 속에서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등 드림카의 '매혹'도 체험하게 된다.

현재 벤츠는 국내시장에서 총 15종의 드림카를 선보이고 있으며, △2013년 2382대 △올해 1~5월 총 1126대를 판매하는 등 드림카의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벤츠 관계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매혹을 실현하는 매력적인 모델들을 국내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내시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쿠페, 카브리올레 등에 대한 수요와 한층 다양해진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고객의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