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17 18:00:10
[프라임경제] 삼성에버랜드는 내년 초 이뤄질 상장 주관사로 KDB대우증권 등 총 4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단독 대표주관사는 KDB대우증권이며 공동주관사로는 우리투자증권,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JP모건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삼성에버랜드는 오는 18일 주관사 계약 체결 후 본격적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추진일정, 공모방식 등을 결정해 상장 절차를 밟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