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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득 전 민주당 부대변인. =박대성기자 | ||
김 전 부대변인은 17일 순천시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순천은 지난 10년간 몇몇 정치인들의 실수로 정치불안이 가중돼 왔다"며 "나는 어려울때 민주당을 지켜온 사람으로써 고향발전을 위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방선거때 박원순 서울시장 직능팀장을 맡아 당선에 일조했고 국회의원이 돼 2017년 정권교체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며 "철새정치인과 수시로 유·불리에 따라 탈당한 전력이 있는 정치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후보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 전 부대변인은 오는 19일께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