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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탁결제원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증권대차·Repo시스템 구축 컨설팅 최종보고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 예탁원 |
[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1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청산보증기관(KPEI) 및 중앙예탁결제기관(KSEI)과 함께 '증권대차·Repo시스템 구축 컨설팅 최종보고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예탁결제원이 지난해 인도네시아 청산보증기관 및 중앙예탁결제기관과 체결한 증권대차·Repo시스템 구축 컨설팅 계약에 의거한 공식산출물로, 지난 5개월 동안 인도네시아 시장분석 및 현지인터뷰, 국제사례조사 등에 따른 것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이 컨설팅보고서를 기반으로 향후에는 증권대차·Repo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프로세스 및 IT 디자인을 본격 수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증권시장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