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6월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응원의 정석' 프로모션을 시행 중이다. 내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경품, 단체 응원 초대 등을 제공한다.
먼저 우리나라 경기가 있는 날 최대 50% 할인혜택이 눈에 띤다. BC카드는 6월18·23·27일 전날 저녁 6시부터 당일 새벽 6시 승인 기준으로 GS25에서 BC카드로 수입맥주 126종을 1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50%를 청구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또한 GS수퍼마켓에서 경기 전날인 6월 17·21·26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승인 기준 수입맥주, 과자류 등 1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20% 청구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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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카드는 월드컵을 맞아 7월14일까지 할인·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BC카드 | ||
응원 먹거리 경품도 푸짐하게 쏟아진다. 오는 20일부터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2014년 우승국 맞히기'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888명에게 아웃백 식사권, KFC 치킨세트 등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BC카드 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 9자 응원 댓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아웃백 식사권을 증정한다.
단체 응원 초대권 이벤트도 열린다. 우리나라와 알제리 경기가 있는 오는 23일에는 BC카드 홈페이지에서 본 이벤트를 응모한 고객과 우수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단체 응원에 초대한다. 서울에 위치한 K-pop 홀로그램 콘서트홀 클라이브(Klive)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알제리 전 단체 관람과 붉은 악마 선물세트(붉은 악마 공식 티셔츠·머플러, 물범이 인형) 등을 증정한다.
또한 CJ몰, G마켓 등 10여개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도 10% 할인, 1만원 쿠폰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BC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원효성 BC카드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2700만 BC카드 고객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팀의 승리를 기원하고자 준비한 혜택들로 보다 즐거운 6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