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게이트맨, 최대 13만원 보상판매

내달 15일까지 전용번호·홈페이지로 신청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6.16 16:15:20

기사프린트

  게이트맨은 신형 디지털도어록을 최대 13만원까지 할인하는 보상판매를 진행한다. 매장마다 수량은 한정돼 있다. ⓒ 게이트맨  
게이트맨은 신형 디지털도어록을 최대 13만원까지 할인하는 보상판매를 진행한다. 매장마다 수량은 한정돼 있다. ⓒ 게이트맨
[프라임경제] 디지털도어록 판매 업체인 게이트맨(사장 나규철)은 구형 디지털도어록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신형 디지털도어록을 최대 13만원까지 할인하는 스페셜 보상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는 한국능률협회 선정 9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달성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방심하기 쉬운 문단속을 대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근 대검찰청의 조사결과, 침입절도 51%는 출입문을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식 열쇠나 구형 디지털도어록을 사용하는 가정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
 
이번 보상판매는 내달 15일까지 전국 게이트맨 프라자(일부 대리점 제외) 및 전용전화(1544-3232)·게이트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보상판매를 신청하면 해당 지역 게이트맨 프라자에서 방문해 제품을 수거하고 신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설치된다.

또한, 게이트맨에 따르면 프리미엄 푸쉬풀도어록 'A100-FH'은 13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보상판매 제품은 모두 보안이 뛰어난 후크메커니즘과 화재대응 기술이 적용돼 있으며 2년간 무상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