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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브라질로 떠나는 고객 위해 특별이벤트

'Run to Brazil' 브라질 헤알화 환전고객 특별 우대

나원재 기자 기자  2014.06.16 15: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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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이 브라질 여행 및 출장 고객을 위해 'Run to Brazil' 브라질 헤알화 환전고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특별이벤트는 브라질 여행 및 출장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하는 환전 고객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진행하며, 6월2일부터 8월29일까지 실시 중인 외환은행 'Cool Summer 환전페스티벌'과 별도다.

   외환은행이 브라질 여행, 출장 고객을 위해 환전 시 환율우대 등을 지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 외환은행  
외환은행이 브라질 여행, 출장 고객을 위해 환전 시 환율우대 등을 지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 외환은행
이벤트 기간 중 영업점 창구에서 브라질 1000헤알 이상 환전 시 기본 환율우대 15 %, 업무출장 고객인 경우 최고 5% 환율 우대를 추가로 제공하며 사이버 환전, CD/ATM 환전, 원스톱(One Stop) 전화로 환전 등을 통해 환전 시 환전 금액 제한 없이 20 % 특별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1000 헤알 이상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64 GB) 1명 및 여행용 가방(아메리칸 투어리스트) 10 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외환은행은 국내 최다 45개국 화폐 환전 및 환전 실적 국내 1위 등 외국환·환전부문에서 선도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며 "6~7월 브라질을 방문하시는 고객께서 행사기간 중 많은 이용과 혜택을 받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헤알화의 경우 영업점마다 보유 수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환전 시 거래 영업점 앞 사전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