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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올해의 보험사' 수상

고객 관점 혁신상품·글로벌 포트폴리오 관리 돋보여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16 10: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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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는 매년 한국의 금융사와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와 고객 서비스 등의 항목을 평가해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 미래에셋생명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는 매년 한국의 금융사와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와 고객 서비스 등의 항목을 평가해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 미래에셋생명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지난 12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아시안인베스터 2014 코리안 어워즈(AsianInvestor 2014 Korean Awards)'에서 '올해의 최우수 보험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로 해지공제를 없애고 환급률을 높인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 및 다이렉트 변액보험 등 잇따른 혁신상품 출시로 소비자 만족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보험사에 선정됐다.
 
더불어 글로벌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고객의 안정적 자산관리에 기여한 점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보험사는 국내 유일의 변액보험 포트폴리오 가이드북인 'MVP(Miraeasset Varible insurance Portfolio)'을 발행하고 있다.
 
김재일 미래에셋생명 영업지원부문장은 "이번 시상은 우리 회사의 상품 경쟁력과 글로벌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해준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며 "앞으로도 투자전문 그룹의 시너지를 살려 고객지향적인 혁신과 서비스 향상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