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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 후원 선수인 이상화 선수가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를 든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비자 |
[프라임경제] 비자가 소공동 롯데백화점 1층 이벤트홀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총 555개의 경품을 증정한다.
비자는 축구 골대 속 경품을 향해 슛을 날리고 맞춘 사람에게 해당 경품을 선물로 나눠준다. 경품은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 인형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비자 머그컵 △생수 등이며 행사가 끝나는 이달 25일까지 총 7680개의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비자 고객은 롯데 백화점 1층에 마련된 미니 스타디움 행사장 인증샷을 촬영해 페이스북 해쉬태그 업로드를 한 후 현장에서 페이스북 화면을 보여주면 총 1200개의 △몰스킨 다이어리 △미니 사이즈 공인구 △비자 머그컵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신한 비자카드와 KB국민 비자카드 소지자는 양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한과 KB국민카드는 FIFA 공식 파트너사인 비자와 함께 캐시백 행사,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월드컵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