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그룹(회장 이재현)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국내 최대 문화혜택 커뮤니티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달 12일 론칭한 'CJ ONE 커뮤니티'는 페이스북의 그룹 플랫폼을 기반 삼아 CJ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혜택 및 콘텐츠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그간 팬들이 보여줬던 애정과 관심을 혜택으로 돌려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CJ ONE 커뮤니티'는 런칭과 함께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연간 혜택 라인업을 선보였다. 커뮤니티에서 진행되는 간단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CGV 100편 영화관람권을 비롯해 tvN '꽃보다 할배'의 촬영지였던 스페인 여행 패키지, 글로벌 음악시상식 'MAMA'를 직접 볼 수 있는 항공·숙박·관람권, 6년 만에 내한하는 뮤지컬 '캣치' 특별좌석권 등이 대표적이다.
이를 위시해 CJ 전 계열사의 콘덴츠를 모두 아우른 다양한 혜택들이 2014년 한 해 동안 'CJ ONE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검색창에 CJ ONE 커뮤니티를 검색, 가입신청 버튼만 클릭하면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특별한 혜택의 참여기회를 얻을 수 있다.
CJ ONE 커뮤니티는 앞으로도 CJ의 혜택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가장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국내 최대의 기업 커뮤니티도 만들 계획이다.
이와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CJ ONE팀은 "페이스북 그룹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국내기업에서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의미있는 첫 시도"라며 "CJ만이 가진 다양한 콘텐츠와 매력적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CJ를 체험하고 CJ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CJ ONE 커뮤니티'의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