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코리안리 임직원은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에 참여하고 4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코스콤 |
[프라임경제] 코리안리재보험(사장 원종규)의 전 임직원이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코리안리 임직원은 지난 10일 군산시 성산면 둔덕리에 위치한 집짓기 현장을 찾아 1박2일 일정으로 작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원종규 사장을 비롯한 참가 임직원들은 총 2동 8세대의 벽체 및 지붕 트러스(건물 뼈대가 되는 구조물)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1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총 50명으로, 5기까지 전직원의 90%인 248명이 동참하게 된다.
원 사장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재보험사 직원으로서 이웃의 어렵고 힘든 점을 함께 나누며 보험의 '상부상조' 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좋은 보험상품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해비타트 측에 4000만원의 기금을 전달, 희망의 집짓기 운동에 정성을 보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