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산구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3일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유월의 찬가'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복지관 첨단하늘정원에서 진행되는 유월의 찬가는 1부 문화마실, 2부 녹색 힐링콘서트 순으로 진행한다.
문화마실은 복지관 이용 주민들이 직접 만든 그림,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권혁찬의 즐거운 노래세상'과 함께 노래를 배우고 부르는 시간이다.
녹색 힐링콘서트는 첼로, 가야금 연주와 국악가요를 선보인다. 특히 라틴 퍼커션(Latin percussion)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라틴 퍼커션은 봉고, 콩가, 바타드럼 등 라틴음악을 연주하기 위해 연주하는 모든 타악기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광산구첨단복지관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에 복지관 옥상에서 여는 야외 영화제 등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