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고객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토탈 뷰티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험형 방문판매사업 '뷰티 애비뉴(Beauty Avenue)'를 강화해 연내 3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뷰티 애비뉴'를 방문한 고객에게 맞춤 뷰티 체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 판매하는 동시에, 방문판매원 '뷰티바이저'를 모집 및 증원함으로써 체험형 방문판매사업의 확대를 꾀한다.
'뷰티 애비뉴'를 방문하면 누구나 뷰티 클래스에 참여해 전문가로부터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프리미엄 화장품을 추천받고 직접 얼굴에 바르며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고가의 피부진단 장비를 통해 전문적인 피부테스트 및 피부상담을 받아 셀프 홈 케어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60평형(약 198.34㎡) 규모 '뷰티 애비뉴'를 지난해 5월 서울 마포에서 첫선을 보인 뒤 1년여 만에 전국 15곳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방문판매원 '뷰티바이저' 약 300명이 활동 중이다.
'뷰티 애비뉴'는 △세계적 와이너리 화장품 '다비(DAVI)' △고급 남성화장품 '까쉐(KACHET)' △100% 무방부제 냉장화장품 '프로스틴' △무릎 등 관절통증을 완화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 코쥰(皇潤) 등을 판매하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화장품의 체험기회를 확대해 VIP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원구 LG생활건강 뷰티 애비뉴 방판 사업부 부문장은 "뷰티 애비뉴는 고객지향적인 편의시설과 전문적인 고급 뷰티 체험 기회를 강화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VIP 고객 확보에 최선을 다해 방문판매사업 역량과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