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고객과의 올바른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를 담아 고객, FC(보험설계사)와 함께하는 '고객 인증샷 이벤트'를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 스마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객이 상품에 가입한 후 3개월 이내에 담당 FC가 해당 고객을 방문해 다시 한번 가입 상품을 안내하고 1년, 2년이 되는 시점에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고객 서비스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고객 관리부터 다시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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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생명 고객이자 사진작가인 안하진씨가 FC로부터 가입한 상품의 설명을 듣고 있다. ⓒ ING생명 | ||
현재 방영되는 ING생명 광고는 '고객 스마일 프로그램'을 소재로 해 실제 고객이자 사진작가인 안하진씨가 보험 가입 후 상품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받는 모습을 담아 제작됐다.
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실천하는 ING생명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