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121440·대표 김영찬)이 다음커뮤니케이션(035720·최세훈·이하 다음)과 스크린골프투어 'GTOUR' 콘텐츠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GTOUR'는 스크린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경기로, 국내외 프로골프협회의 프로골퍼들과 골프존 최고 등급 회원이 참가하는 시뮬레이션 프로골퍼 투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골프존은 다음 스포츠를 통해 GTOUR의 하이라이트 VOD를 서비스하고, GTOUR 정보와 선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사람들에게 GTOUR 경기를 공유하게 됐다. 또 향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골프 영상과 칼럼, 레슨 콘텐츠 등을 추가해 골프 팬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임동진 골프존 본부장은 "세계 최초 시뮬레이션 프로골프 투어인 GTOUR를 다음 스포츠 섹션에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여러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양질의 콘텐츠가 다음을 통해 공급될 수 있도록 GTOUR를 더욱 훌륭한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배성준 다음 마케팅제휴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스크린 골프가 사계절 스포츠로 전 연령대에게 각광받고 있다"며 "매년 증가하고 있는 스크린 골프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GTOUR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 스포츠에서 하이라이트 VOD와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