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이 11~12일 이틀 동안 최고 연 8.1%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를 비롯한 파생상품 5종을 총 23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현대able ELS 648호(2-인덱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부여되며 각 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5%로 자동 상환된다. 낙인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종가기준)로 설정됐다.
'현대able ELS 649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울트라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역시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돌아오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8%로 자동 상환된다.
'현대able ELS 650호(2-인덱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4%로 자동 상환된다. 낙인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장종가기준)로 설정됐다.
'현대able ELS 651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1%로 자동 상환된다. 낙인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장종가기준)로 설정했다.
각 상품들은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으며 공모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2시에 청약을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 또는 전국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