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연숙·이하 지청)은 지난 4일 지청 4층 실업급여설명회장에서 나라사랑전국대학생연합회(이하 나사대)와 함께 '나사대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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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지난 4일 '나사대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대학생과 함께 SNS홍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 |
이번 발대식은 올해 청년층 '취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것이다. 나사대 자원봉사단은 카페회원 대학생 1만여명 중 수도군 내 대학생 37명을 선발해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on-off line 민간홍보대사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취업성공패키지사업'은 미취업자에게 단계별 통합적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촉진하는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다.
이날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자원봉사단 팀웍 구성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조민 나사대 자원봉사단 총괄본부장은 "지청과 함께 SNS 홍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에 더해 서범석 지청 소장은 "지난 2012년부터 '나사대' 동아리에서 취업성공패키지 청년층 모집과 저변 확대에 힘써준 데 감사하다"며 "올해도 지난 나사대 1·2기 명맥을 잇고, 대학생들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 지청 '취업성공패키지' 서포터즈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