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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아카샤' 글로벌 애플스토어 첫선

한국·싱가포르서 장르 1위 기염, 17일까지 기념 이벤트

이수영 기자 기자  2014.06.05 15: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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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대작 MORPG(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카샤(AKASHA)'가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5일 첫 선을 보였다. 아카샤는 앞서 출시된 한국, 싱가포르에서 구글 플레이 장르 1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아카샤'는 마녀사냥으로 희생된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떠나는 주인공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이다. 방대한 콘텐츠가 돋보이는 가운데 멀티 플레이의 강점을 살린 유저 맞춤형 서비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용자 성향에 따라 싱글 플레이부터 최대 4명까지 파티 매칠이 가능하고 3가지 스페셜 던전 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다.

   MORPG '아카샤' 게임 스크린 샷. ⓒ 게임빌  
MORPG '아카샤' 게임 스크린 샷. ⓒ 게임빌
이밖에 스킬 연사를 통해 플레이어 취향에 맞는 스킬을 여러 번 쓸 수 있도록 했고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 강화할 수 있어 이용자의 자유도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아카샤'는 한국, 싱가포르 구글 플레이 장르에서 1위를 차지했고 중국어를 비롯해 5개 언어로 번역돼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특히 게임빌과 그동안 수차례 의기투합했던 케이넷피(대표 송충호)가 또 한 번 합심해 개발한 '아카샤'는 세계시장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의 경쟁력을 떨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카샤' 글로벌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매일 1회 접속 시 다양한 캐쉬 아이템이 무료로 제공되며 17일까지 모든 필드의 파티 플레이에서 경험치를 50% 추가로 쌓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게임 플레이 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