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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브랜드 화장품 '반값' 판매

23일까지 '뷰티페어' 개최… 타임세일 진행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5.19 08: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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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뷰티페어'를 열고 인기 화장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 위메프는 △유리피부 △마녀공장 △구달 미스트 △클리오 아이라이너 △브랜드 향수 등의 뷰티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위메프는 오는 23일까지 '뷰티페어'를 개최한다. '뷰티페어'는 지난해 11월·올해 2월에 이어 3번째 열리는 행사다. ⓒ 위메프  
위메프는 오는 23일까지 '뷰티페어'를 개최한다. '뷰티페어'는 지난해 11월·올해 2월에 이어 3번째 열리는 행사다. ⓒ 위메프
또한, 위메프는 '뷰티페어'를 통해 고급 브랜드 화장품을 반값으로 판매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매일 오후 1시·5시 △디올 플루이드 스틱 △크리니크 마스카라 △베네피트 틴트 △닥터 자르트 BB 등을 10~50개 한정 판매한다. 지난 타임세일 행사는 불과 3분에 완료된 바 있다.
 
이 외에도 위메프는 매일 지정된 상품 구매 때 같은 제품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1+1 행사도 실시한다. 매일 새로운 상품이 한정된 수량으로 제공된다.
 
'뷰티페어'는 향후 매 분기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뷰티페어'의 모델인 '뷰티위크'는 이미 두 차례 개최됐었으며 항상 전주 대비 130~14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해왔다. '뷰티페어' 참가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태순 위메프 뷰티팀장은 "3번째를 맞이한 이번 뷰티페어가 매 분기마다 성공적으로 치러져 고객 모두에게 만족을 드리는 기획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상품을 더욱 많이 입점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