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백운아트홀'에서 영화제가 열린다.
16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매일 3차례, 3편의 지나간 좋은 영화를 선정하는 '7일3색 영화제'를 연다. 제철소는 '지나간 영화 다시보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테마영화 산책'을 격월 단위로 상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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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아트홀 전경. ⓒ 프라임경제 | ||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백운아트홀이 새롭게 준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은 영화를 좋아하는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