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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후보 선대위는 이날 '세월호 참사 한 달에 부쳐'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지난해 사설해병대캠프 사고와 올해 2월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건에 이어 이번 세월호 참사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선대위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경쟁하듯 안전공약을 쏟아내고 있다"며 "정부는 안전 예산으로 무엇을 우선 배정할 것인지, 사전 예방 중심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지 않으면 모든 구호는 공염불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장현 후보 선대위는 이 밖에 "과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는 정부 맞는가" 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