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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휴대용 '위보' 공유기 "여행·출장 필수품"

와이파이존 구축으로 해외서도 데이터 비용 걱정 없어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5.16 15: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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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전정우)의 휴대용 '위보(WeVO)' 공유기 삼총사는 여행·출장 때 유용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존의 '위보' 공유기는 와이파이존 구축으로 데이터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디지털존  
디지털존의 '위보' 공유기는 와이파이존 구축으로 데이터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디지털존
'위보' 공유기는 △동전 크기의 '위보 에어' 무선공유기 △USB 크기의 '위보 에어나인' 무선공유기 △스마트폰 절반 크기의 '위보 에어큐브' 무선공유기로 구성된다.

작은 크기로 휴대가 용이해 국내외 관광객들과 출장자·외부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위보' 공유기 삼총사는 최신 무선기술인 802.11n과 고성능 프로세서가 탑재돼 최대 150Mbps의 무선속도를 자랑한다. 해외 여행지·출장지 호텔 등 숙박지에서 인터넷 선을 '위보' 공유기에 연결하면, 무료 와이파이존이 형성돼 데이터 비용 걱정 없이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여행·출장 때 나만의 와이파이존을 만들고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또 카페 등에서 손님용 와이파이를 지원하거나, 스마트TV에 인터넷을 연결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G마켓·11번가·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며 '위보 에어큐브'는 오프라인 매장인 하이마트·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구입 가능하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위보 공유기 삼총사는 여행지나 출장지 호텔·사무실 등에서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데이터비용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휴대가 용이해 여행 및 출장 필수품으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