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전정우)의 휴대용 '위보(WeVO)' 공유기 삼총사는 여행·출장 때 유용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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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존의 '위보' 공유기는 와이파이존 구축으로 데이터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디지털존 | ||
작은 크기로 휴대가 용이해 국내외 관광객들과 출장자·외부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위보' 공유기 삼총사는 최신 무선기술인 802.11n과 고성능 프로세서가 탑재돼 최대 150Mbps의 무선속도를 자랑한다. 해외 여행지·출장지 호텔 등 숙박지에서 인터넷 선을 '위보' 공유기에 연결하면, 무료 와이파이존이 형성돼 데이터 비용 걱정 없이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여행·출장 때 나만의 와이파이존을 만들고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또 카페 등에서 손님용 와이파이를 지원하거나, 스마트TV에 인터넷을 연결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G마켓·11번가·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며 '위보 에어큐브'는 오프라인 매장인 하이마트·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구입 가능하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위보 공유기 삼총사는 여행지나 출장지 호텔·사무실 등에서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데이터비용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휴대가 용이해 여행 및 출장 필수품으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