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오는 25까지 신세계상품권 및 브랜드별 사은선물을 증정하는 여름 화장품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고 여름 피부를 달래줄 스킨케어 상품부터 다양한 자외선 차단 아이템까지 준비됐다.
행사기간, 신세계 전점에서 신세계카드(씨티, 삼성, 포인트)로 화장품 20만·4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먼저 에스티로더에서는 뜨거운 여름, 햇볕에 지친 피부를 달래줄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13만500원에 선보이고, 상테카이에서는 뾰루지 등 피부트러블을 완화시켜주는 바이탈 에센스를 17만원에 판매한다.
비오템에서는 편하게 덧발라 피부를 진정시키는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를 6만2000원에 판매하고, 산타마리아 노벨라에서는 세안 후 상쾌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아쿠아 디 로즈 토너를 3만8000원에 선보인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내 피부를 보호해줄 UV(자외선 차단)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디올에서는 여름 자외선을 막아주는 스노우 유브이 쉴드 화이트 리빌 유브이 프로텍션을 7만4000원에, 랑콤에서는 뜨거운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다시 밝게 만들어 줄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에센스를 14만8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점에서 본인에게 맞는 '립 컬러'를 알아볼 수 있는 립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를 진행하고, 본점에서는 에스티로더, 슈에무라 메이크업쇼도 선보이는 등 점별로 다양한 메이크업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영완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바이어는 "행사 기간 중 신세계 모든 점포에서 상품권 행사, 메이크업 쇼, 사은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며 "본격적인 더위를 맞아 여름을 준비하는 여성 고객들이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