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랑하는 이가 떠나고 당신이 '남겨졌다'는 것에 대해 의미를 잃었는가? 당신이 왜 굳이 남겨졌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가? 신과 우주만이 그 정답을 얘기해주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만은 있다. 당신들은 모두 '살기 위해' 남겨졌다는 사실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 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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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빅투스 |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부정 △분노 △타협 △절망 △수용의 단계를 통해 정신적, 심리적 상처를 치유한다. 또 죽음과 남겨짐에 대한 실천적 도움을 통해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 이 책의 진정성은 상실의 아픔을 체험한 이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슬픔과 고통의 상황들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남겨진 이들의 슬픔과 허무를 통틀어 '상실'로 일컬으며 상실의 깊은 상처를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해야 하는지 생생한 경험자들의 사례를 통해 극복 방안을 제시해줄 것이다. 가격은 1만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