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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동성 선수, 연세대 개발 '힐링미러' 홍보모델 발탁

이종엽 기자 기자  2014.05.15 1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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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방송과 강연장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는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 선수가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가 개발한 힐링미러의 출시를 앞두고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인 권영찬닷컴이 전했다.

  힐링미러를 시연 중인 김동선 선수 © 권영찬닷컴  
힐링미러를 시연 중인 김동선 선수 © 권영찬닷컴
김동성 선수는 청소년 시기인 17세에 쇼트트랙 세계대회를 휩쓸면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97년도 세계선수권 종합 1위, 98년도 나가노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국민적 영웅으로 은퇴 후 현재 정부공기관 및 기업 등에 '꿈과 열정'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기술이전으로 제작되어진 힐링미러는 심리안정이 필요한 아동이나 청소년들을 위한 치료보조 도구로 만들어졌지만 수 많은 임상실험 결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필요한 발명품이라는 것이 학교 측 설명이다.

제품을 개발한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는 "힐링미러는 시각적 이미지를 통한 유인효과로 긴 호흡을 촉진시키며 안정을 꾀하는 특허 제품으로 청소년 및 현대인들의 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