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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스티브 바라캇 내한 공연 '레인보우 브릿지 스토리'

30일,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지스텀하우스'에서 뉴에이지 거장 공연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5.15 1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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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더 플라자는 오는 30일,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지스텀하우스'에서 세계적인 뉴에이지의 거장 '스티브 바라캇'의 내한공연 '레인보우 브릿지 스토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까지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두 쌍의 커플에게 VIP 콘서트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플라자  스티브 바라캇 콘서트. ⓒ 더 플라자  
더 플라자 스티브 바라캇 콘서트. ⓒ 더 플라자
세계 최고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스티브 바라캇은 광고, 드라마, 영화를 통해 히트작품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 △휘슬러 송(The Whistler's song) △플라잉(Flying)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등으로 친숙하고 아름다운 피아노곡들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레인보우 브릿지 스토리'를 타이틀로 내세웠다.

그는 △플라잉(Flying) △미안해요(I'm sorry) △이터니티(Eternity) 등 히트곡과 △수어섬 코다(Sursum Corda)를 연주할 계획이다.

콘서트 종료 후에는 와인과 함께 스티브 바라캇과 고객이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애프터 파티와 사진 행사도 마련한다. 티켓은 VIP석 15만원과 R석 10만원으로, VIP 티켓에는 서울 도심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호텔 셰프가 준비한 6코스 정찬을 즐길 수 있는 식사권이 포함됐다.

고객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더 플라자 이메일(party@hoteltheplaza.c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콘서트 신청 사연을 가족, 연인, 친구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쌍의 커플에게 디너가 포함된 VIP 콘서트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