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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베이비 앤 키즈 패션샵' 공개

유아동 의류 잡화 취급… 2000원 쿠폰, 매일 1000명 지급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5.15 08: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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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유아동 의류 잡화를 주로 취급하는 '베이비 앤 키즈 패션샵'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위메프는 유아패션관 '베이비 앤 키즈 패션샵'을 15일부터 운영한다. ⓒ 위메프  
위메프는 유아패션관 '베이비 앤 키즈 패션샵'을 15일부터 운영한다. ⓒ 위메프
위메프에 따르면 '베이비 앤 키즈 패션샵'은 출산·육아 용품 부문을 확장해 유아동 패션까지 아우르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는 위메프에서 유아동 관련 모든 제품을 '원스톱'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고잉·치치걸·릴리푸리 등의 브랜드가 입점됐으며 향후 입점 브랜드를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카테고리에서는 의류·신발·패션소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위메프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매일 2000원 상당 쿠폰을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할 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이재훈 위메프 유아동 사업부 팀장은 "향후에는 유아 전문 패션몰처럼 고객이 원하는 전 브랜드를 입점, 위메프하면 유아패션이 강하다는 생각이 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모든 연령대가 공감해 구매할 수 있는 유아 포털 카테고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