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청역 삼성본관빌딩 9층 삼성증권 대강당에서 제8회 삼성증권 부부은퇴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마련됐으며 부부가 함께 은퇴 이후 이루고 싶은 일들에 대한 버킷리스트 작성과 은퇴자산관리 방법론 강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은퇴설계 체험 등 참여 중심 수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한편 삼성증권 부부은퇴학교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은퇴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이다. 재무를 포함해 부동산, 세무, 건강, 취미 등 인생설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의를 제공해 호응도가 높다.
부부은퇴학교는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선착순으로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