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모바일 실전 트레이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증권교육센터의 5월 커리큘럼으로 마련됐으며 스마트폰 트레이딩을 주로 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중급 코스다.
강의는 차트 및 시장분석, 매매종목 선별 등의 내용으로 꾸려지며 신동준 채널기획팀 대리가 강사로 나선다. 참석을 원하는 투자자는 본인 스마트폰에 이트레이드증권 MTS인 '씽큐스마트'를 내려받은 뒤 공인인증서를 지참해 참석하면 된다. 단 참석 가능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된다.
한편 참가 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HTS(씽큐)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만족센터 또는 교육 담당자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