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정치민주연합 기도서(51)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도심 간선도로 정비안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도서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에서 “차량통행이나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이 위협받고 있는 간선도로들을 우선적으로 확.포장하는 등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점으로는 용당동→노인복지관→조곡동 옛 동역파출소까지 이르는 '용당신흥길' 그리고 용당둑길 구간→법조단지 남동측→왕조1동 '왕지로'에 대한 확.포장 공사 등이 포함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순천시장 후보 경선에 임하고 있는 기도서 후보는 ‘시민이 부자되는 순천’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다양한 실생활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