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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시티브레이크' 온다

8월 9,10일 국내외 뮤지션 30여팀 참가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5.12 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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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카드가 오는 8월9, 10일 양일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카드 CITYBREAK(시티브레이크) 2014'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올해 '현대카드 CITYBREAK'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해외 밴드부터 실력파 국내 뮤지션 30여팀의 뮤지션들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보다 한층 다양해진 장르와 대중성을 더한 라인업을 내세워 록 마니아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음악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준 높은 F&B(Food&Beverage)와 쿨존, 리프레시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휴식공간을 운영한다.
 
현대카드는 1차 라인업 발표에 앞서 오는 15일 낮 12시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CITYBREAK 2014 '블라인드 티켓'을 판매하며 그날 하루 동안 팔리는 이 티켓은 선착순 3000매(2일권)에 한해 특별가 16만4000원에 판매한다(1인 4매까지 구매 가능). 
 
블라인드 티켓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게이트를 통해 입장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패스(FAST TRACK PASS)'와 1만원 상당의 현장 이용권이 제공된다. '블라인드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 M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5000 M포인트 이상·10 M포인트 단위로 결제).
 
현대카드 관계자는 "수많은 음악팬들을 설레게 하는 뮤지션들이 시티브레이크 공연만을 위해 대한민국을 찾을 예정"이라며 "현대카드는 이러한 뮤지션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관객들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현대카드 CITYBREAK는 메탈리카와 뮤즈를 필두로 림프비즈킷, 이기 앤드 더 스투지스, 신중현 그룹 등 총 37팀의 라인업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