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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세계적인 러시안 피아니스트 의전차로 '508' 제공

한불모터스 문화 마케팅 일환…넓고 안락한 승객 공간·적재 용량 갖춰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5.12 1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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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공연을 위해 방한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스베르들로프 아쉬케나지'가 체류 기간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인 508을 이용할 예정이다. ⓒ 푸조  
국내 공연을 위해 방한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스베르들로프 아쉬케나지'가 체류 기간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인 508을 이용할 예정이다. ⓒ 푸조
[프라임경제] 푸조는 국내공연을 위해 내한하는 세계적인 러시안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스베르들로프 아쉬케나지(Vladimir Sverdlov-Ashkenazy)에게 푸조 508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스베르들로프 아쉬케나지는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전곡 콘서트를 위해 국내에 첫 방한했으며, 체류 기간 푸조 플래그십 세단 508을 이용할 예정이다.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로린 마젤 및 정명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국내 공연에 의전 차량을 꾸준히 제공해왔다.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푸조 508은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편안한 승차감 및 탑승자를 고려해 첨단 편의 시스템 등을 고루 갖춘 브랜드 대표 모델이다. 특히 푸조 508은 넓고 안락한 승객 공간과 넉넉한 적재 용량까지 갖춰 프리미엄 디젤 세단 그 이상의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러시아 피아니즘의 전설 하인리히 네이가우스 서거 50주년 추모 음악회며, 그가 가장 사랑했던 작곡가인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