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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브라질 월드컵 기념 'W 스페셜' 선봬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고객 선호사양 기본 적용…"차별화된 만족감 제공할 것"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5.12 13: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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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는 'W 스페셜' 출시를 기념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꿈나무들을 발굴해 축구공 2014개를 지원하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 프로젝트'도 이달 말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 기아자동차  
기아차는 'W 스페셜' 출시를 기념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꿈나무들을 발굴해 축구공 2014개를 지원하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 프로젝트'도 이달 말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 기아자동차
[프라임경제]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기아자동차(000270)는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특별 한정한 'W 스페셜' 모델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W 스페셜 모델은 △모닝 △K3 △K5 △스포티지R로, 오는 7월31일까지만 판매되며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고객 선호사양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모닝 W 스페셜'은 주력모델인 트렌디 모델에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전조등·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LED보조제동등 △스포츠팩 범퍼 등이 적용됐다.

또 'K3 W 스페셜'은 럭셔리 모델을 기반으로 △LED 주간전조등·LED 리어콤비네이션램프·LED 보조제동등 △17인치 알로이 휠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등이 기본 적용됐다. 아울러 디젤 모델은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16인치 알로이 휠을 기본 채택했다.

이와 함께 'K5 W 스페셜'은 트렌디 모델에 △HID 헤드램프 △LED 주간전조등 등 외관 디자인 사양과 △가죽시트 △운전석 통풍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이 장착된 ECM 룸미러 등을 실내 편의사양도 향상시켰다.
 
마지막으로 '스포티지R W 스페셜'은 트렌디 모델에 △HI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기본 적용해 세련된 외관 스타일을 완성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한 W 스페셜 모델 출시를 통해 고객들께 차별화된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고객들이 기아차의 제품과 서비스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하는 W 스페셜의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각각 △모닝 1304만원 △K3 가솔린 1842만원 △K3 디젤 2000만원 △K5 2609만원 △스포티지R 244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