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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10일 '미키모토 마스크팩' 앵콜방송

일명 연예인·신부 마스크…탁월한 보습성분으로 인기

조민경 기자 기자  2014.05.09 10: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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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홈쇼핑은 10일 오전 10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미키모토 마스크팩' 2차 앵콜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단독 론칭한 미키모토 마스크팩이 1시간 만에 전량 소진됐기 때문.  

   '미키모토 마스크팩'. ⓒ 현대홈쇼핑  
'미키모토 마스크팩'. ⓒ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미키모토 에센스 마스크팩은 백화점, 온라인, 기내 면세점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일명 '연예인 마스크' '신부 마스크' 등으로 입소문 난 제품으로 모든 연령층 여성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뷰티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미키모토 코스메틱의 특허 성분인 '펄 콜라겐'의 탁월한 보습 성분으로 피부 탄력을 강화시켜준다. 이 외에도 펄 콘키올린, 비타민 A, B2, E, C, H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얼굴에 10~15분간 붙여주면 된다.

총 2박스(1박스/6매)를 12만8000원에 판매하며, 이날 방송 중에는 사은품으로 여행용 키트 2매를 추가 증정한다.

장하리 현대홈쇼핑 미용팀 MD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 미키모토 마스크팩이 첫 방송부터 매진되며 관심이 뜨겁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