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상화·클라우드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부산·울산·경남 고객 접근성과 신속한 기술 제공을 위해 울산 북구 양정동 KT 양정빌딩에 울산지사 1호점을 마련했다.
7년 연속 VMware로부터 업계 우수 파트너로 선정된 굿모닝아이텍은 지난해 227억원 매출을 달성했고, 국내외 400여 고객사에 VMware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울산 사무실은 고객과 엔지니어의 원활한 소통과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위해 마련했고, 부울경 고객 지원에 보다 효과적인 대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주찬 대표는 "접근성이 좋고 신속한 업무 진행과 처리를 위해 울산지사에 사무실을 마련했다"며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위해 보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아이텍은 현재 SCAF-G 패키지 망분리 솔루션과 망간연계 솔루션, 이차 인증 솔루션, 모바일전환솔루션 등을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