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중효 전남지사 후보(새누리당)가 공단부지 50년 무상임대 공약을 내놨다.
이중효 후보는 8일 보도자료에서 "전남에 미분양된 산단부지를 과감한 외자유치를 통해 50년 무상 임대 전략으로 해외기업 유치에 나선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이는 4만여명의 광주전남의 대학 졸업생들에게도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 반 토막 난 전남의 인구유입 문제도 곧장 해결될 것"이라며 "50년 경제플랜를 통해 풍요롭고 살기 좋은 전남 도약을 실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