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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경택(사진)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효(孝)는 한국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도덕적 윤리 가치관으로 오랫동안 우리나라는 효가 충만한 예의 바른 사회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956년 어머니날로 지정한 후 1973년 어버이날로 변경해 어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포함하는 어른, 노인들을 공경하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적 미덕을 기리고 지속적으로 이어가려 노력하고 있다"며 어버이날의 실천을 역설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올 봄에 맞는 42회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노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살펴드리는 소중한 효도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면서 "나아가 가족의 행복을 위해 가족 구성원 준비를 챙겨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모님의 은혜는 이 세상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이 귀하고 태산보다도 크다"면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섬김이 날로 쇠퇴해 가는 현실에서 우리 모두 단 하루만이라도 어버이 은혜를 생각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