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프라임경제 | ||
윤 예비후보는 7일 어버이날 논평을 내고 "세월호 참사로 진도 앞바다에서는 많은 어린 생명들이 우리 곁을 떠나갔고, 아직도 차갑고 어두운 바다 속에 아이들이 있다. 이런 기성세대들의 잘못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오늘은 어버이날이 아니라 참회하고 성찰하는 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지혜를 모으고 안전한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참사로 총체적인 무능과 부실, 부패와 무책임을 드러낸 이 정부에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등 조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