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주신세계, 나눔경영으로 사회공헌 실천

난치병 환아 대상 3400만원 기부금 및 헌혈증서 250장 전달

김성태 기자 기자  2014.05.07 14:07:12

기사프린트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는 7일(수) 오전 11시, 광주신세계 유신열 대표 및 초록우산 김은영 본부장, 희망장난감도서관 최삼영 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3천 4백만원의 기부금 및 25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는 ‘광주신세계 희망 꽃잎 나누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초록우산 김은영본부장, 환아 보호자, 광주신세계 유신열대표이사, 희망장난감도서관 최삼영관장  ⓒ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대표 유신열)는 7일 오전 11시 광주신세계 유신열 대표 및 초록우산 김은영 본부장, 희망장난감도서관 최삼영 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400만원 기부금 및 25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는 '광주신세계 희망 꽃잎 나누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 김은영본부장, 환아 보호자, 광주신세계 유신열대표이사, 희망장난감도서관 최삼영관장.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가정의 달 의미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어 화제다.

광주신세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난치병 환아, 결손가정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7가지 사연을 선정해 이들에게 치료비, 장학금 지원 등 아름다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나눔경영 실천사업은 광주신세계의 로고가 7개의 꽃잎으로 구성된 것에서 착안, 지역의 미래를 이끌 아동 및 청소년 중 주위의 도움이 시급한 이웃 7곳을 우선 선정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신세계는 우선 난치병을 앓고 있으나 가정형편이 넉넉치 못해 치료에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 3명을 선정하여 이들에게 3000만원의 치료비와 250여장의 헌혈증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광주신세계는 회사차원에서 후원결연을 맺고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사회취약가정 어린이 3명과 아동복지단체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추천받은 결손가정 어린이 17명 등 총 2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복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광주신세계는 지난 2007년에 지역사회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빈곤가정 아동들에게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각종 교육 및 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해주기 위해 설립한 사회복지시설 '희망장난감 도서관'에 10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증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7일 오전 11시, 광주신세계 유신열 대표 및 초록우산 김은영 본부장, 희망 장난감 도서관 최삼영 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3400만원의 기부금 및 25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는 '주신세계 희망 꽃잎 나누기'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