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4.05.07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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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식 담양군수 예비후보 | ||
최 예비후보는 이 날 "민선 5기 담양세계대나무 박람회를 비롯해 △첨단문화복합단지 △일반산업단지 △예다음복합리조트 △메타프로방스 마을 등 각종 사업에 1조3908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했다"며 "이를 차질없이 마무리해 소득 3만달러, 인구 7만명, 관광객 700만명의 '도농복합형 자립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기공식을 앞두고 있는 일반산업단지가 예정대로 내년까지 준공될 경우 자동차부품, 바이오식품, 신재생에너지, 조립금속 등 1600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7900여 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등이 기대된다"며 "565명의 고용창출, 985억원의 지역경제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메타프로방스 마을을 올해 안에 마무리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피력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 "4000여 명의 인구 증가 효과와 193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예다음복합리조트 등 민간 투자유치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만 해도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민선 5기 친환경 광역단지 등 공모·평가사업에서 237건, 214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남북부 축산위생사업소를 유치하는 등 담양 발전을 견인할 각종 유치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