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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인·투·영'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여행트렌드 분석·여행상품 소개 비롯 마케팅·홍보 참여

조민경 기자 기자  2014.05.07 1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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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활동에 참여할 인·투·영(Interpark Tour Young)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인터파크투어는 지난 3월부터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할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했으며, 약 150명이 지원해 서류심사와 면접 등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 25명을 선발했다. 

인·투·영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7월까지 3개월간 인터파크투어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국내외 여행 트렌드 분석, 방학 때 가고 싶은 여행 상품 소개하기, 모바일 숙박예약 서비스인 '체크인나우' 이용 후기 등 브랜드 마케팅부터 상품 홍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터파크투어 대학생 서포터즈로 최종 선발된 25명의 대학생들은 3개월간 인터파크투어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 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 대학생 서포터즈로 최종 선발된 25명의 대학생들은 3개월간 인터파크투어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 인터파크투어
또한 매월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개인미션과 팀미션이 주어지며 중간평가와 최종평가를 통해 개인 및 팀 단위의 특전을 제공한다. 중간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체크인나우 숙박권 1매와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1개팀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향후 인터파크투어 인턴 및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진다.
 
왕희순 인터파크투어 기획실 실장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해외여행도 개별자유여행(FIT)으로 진화하면서 이들 잠재고객층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귀 기울이기 위해 인·투·영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했다"며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인터파크투어의 열린 기업 문화가 만나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