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차량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징 아이템을 인하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액세서리 컬렉션 특별 판매전(Collection Fair)'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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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슬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브랜드 차량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징 아이템을 인하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액세서리 컬렉션 특별 판매전'을 진행한다. Ⓒ 크라이슬러코리아 | ||
각 브랜드 기프트 아이템 컬렉션 한정 수량에는 기존 소비자 권장 가격 기준 최고 25%의 특별 인하율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피아트 친퀘첸토(500) 어린이용 페달 자동차 20만5400원 △지프 브랜드 그랜드 체로키 폴로 셔츠 5만6900원 △테디베어 22cm모델 1만4900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크롬 도어 노브 △퍼포먼스 페달 키트 △랭글러 소프트 탑 △루프 캐리어 △피아트 500 크롬 프론트 장식 등도 20%의 특별 인하율에 맞췄다.
윤시오 크라이슬러 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 전무는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 특별 판매전은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해 다양한 품목을 대폭 인하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연중 유일한 기회"라며 "퀄리티 높은 선물을 고민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택 폭을 넓혀 합리적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