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시아나항공 '생태계 심장' 습지 보호 앞장

국내외공항 습지 주변 외래식물 제거

전훈식 기자 기자  2014.05.06 13:11:1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4월 마지막 주를 생태 보호활동 기간인 '그린위크(Green Week)'로 선정해 국내외 공항서비스지점을 중심으로 습지 보호활동을 펼쳐 나간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각 공항 소재지 생태공원 내 외래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공항 소재지역내 국내식물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각 공항 소재지 생태공원 내 외래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공항 소재지역내 국내식물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지난달 28일 광주 공항 지점 담양습지 지역을 시작으로 인천 및 김포공항 생태공원 등 국내 10개와 뉴욕 및 베이징 등 해외 15개 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주요 습지 보호지역 내 외래식물 제거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2011년부터 실시해온 이번 행사는 각 공항 소재지 생태공원 내 외래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공항 소재지역내 국내식물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성민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상무는 "친환경 기업으로서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생태계의 심장'으로 불리는 습지를 포함한 공항 소재지역 근린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 해외지점에도 본 행사를 확대하는 등 주요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