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수출입은행이 여수·광양 지역의 복지원 거주 초.중.고생 후원에 나섰다.
1일 여수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최근 여수상의 4층에서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와 광양지역 아동복지시설 3곳에 500만원을 후원식을 가졌다.
복지원 3곳(늘푸른집, 가온, 해오름둥지)은 그룹홈 방식으로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춰 양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지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금융을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