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대리 위성인)은 지난해 개소한 셀프제작소 활성화를 위해 셀프제작섬유교실을 5월3일부터 일반인과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섬유교실은 패션의류제작과정으로 선착순 15명에 한해 내달 2일까지 신청서 접수 마감하며 지역민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는 사회적분위기를 만들고 스스로 제작함으로써 창업의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했다. 생활가구제작에 관심있는 개인, 가족단위, 동호회 회원 등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셀프제작 섬유교실은 중기청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날염기를 활용하는 패션의류제작과정이며 재료비 5만원을 수요자가 부담해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술을 익히고 취득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홈페이지(http://smba.go.kr) 광주전남중소기업청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직접 또는 우편으로 5월2일까지 광주·전남중소기업청 연구성능지원팀과 강남직업학교 이수부 대표에게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연구성능지원팀(062-360-91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