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이나생명보험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몸어르신을 위해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와 카네이션 및 선물을 포장하는 '어버이날, 사랑을 나눠孝' 행사를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라이나생명이 3년째 운영하는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홀몸어르신 사랑잇는 전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텔레마케터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를 미리 작성하고, 행사 당일에는 텔레마케터 담당 매니저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손편지를 비롯한 카네이션과 어버이날 기념 선물을 준비했다.
준비한 선물은 어버이날인 8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각지 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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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 자원봉사자들이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쓴 편지와 카네이션, 선물을 포장한 택배 박스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라이나생명 | ||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지난 해 라이나생명이 홀몸어르신을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만큼 향후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모델 개발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